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흥덕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 청소년축제 '웰컴투더흥덕' 개최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흥덕청소년문화의집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7월 11일(토) 지역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청소년축제 '웰컴투더흥덕'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난 1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흥덕청소년문화의집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하였다.
축제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맛있는 먹거리, ▲풍성한 공연, ▲가치를 나누는 플리마켓이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는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문화의집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디지털 체험부스에서는 AI 아트클래스, AI 포토존, AI 캐리커처 등 최신 인공지능(AI)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플리마켓에서는 청소년 가정의 자율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 간 소통과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타로 체험, 날씨인형 만들기,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이 함께 운영돼 청소년과 지역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흥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개관 이후 보내주신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지역 대표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수련원을 비롯해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동백·보정 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용천초 어울림센터의 개관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 실현을 위해 청소년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전글 사회공헌 기업 ‘수원 독립운동의 길’ 모금에 잇따라 동참 26.06.30
- 다음글 성남시의회, 신상진 성남시장 기업인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26.06.30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