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이기형 , “UN AI 허브 대한민국 유치 추진환영····김포를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연결하겠…


- ‘AI와 미래산업이 살아있는 도시 김포’를 만들어가겠다‘
-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후보로서, 김포를 AI와 미래산업이 살아있는 도시로 반드시 바꿔내겠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 이기형은 최근 이재명 정부와 관련 기관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UN AI 허브 대한민국 유치 추진’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김포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혁신 네트워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기형 예비후보는 “인공지능은 이미 산업·행정·교육·교통 등 사회 전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대한민국이 UN AI 허브를 유치하게 된다면 이는 단순한 국제기구 유치를 넘어 국가 미래 성장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23번인 ‘AI 기본사회’ 실현은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김포 역시 이러한 국가 전략과 보조를 맞춰 AI 기반 도시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포는 수도권 서북부의 전략적 거점이자 공항·항만·수도권 광역교통망과 연결된 도시로, 글로벌 AI 산업과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하기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UN AI 허브 유치가 현실화될 경우 김포시가 참여할 수 있는 세 가지 연계 전략을 제시했다.


이후보는 “첫째, AI 연구·산업 협력도시 조성으로 김포 내 첨단산업 및 미래기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국제 AI 연구 협력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둘째, AI 기반 스마트 도시 행정을 확대해 교통, 안전, 환경, 교육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김포를‘AI 기반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셋째. AI 인재교육 및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해서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 확대와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를 AI 인재 양성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기형 예비후보는 “김포는 지금 인구 50만을 넘어 70만 도시로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기에 있다”며 “교통과 산업, 교육, 미래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도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후보로서, 김포를 AI와 미래산업이 살아있는 도시로 반드시 바꿔내겠다” 며“김포가 더 이상 수도권 배후도시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발맞춰 움직이는 김포, 국가 전략과 함께 성장하는 김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이 예비후자는 2018년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도의원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의 총괄선거대책위원회에서 부대변인을 맡았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을지로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