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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5년 기업애로 청취를 위한 기업소통행정 마무리!



 

포천시는 2025년 마지막 기업애로 청취를 위해 지난 30일 내촌면 소재 대진개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5년 마지막 기업 현장 방문으로, 포천시장, 기업지원과장, 건설하천과장, 도로과장, 내촌면장, 포천상공회의소 김민호 팀장, 이종찬 진목3리장이 참석했다.

 

대진개발은 토탈옹벽블록등을 직접 제조 및 시공하는 기술혁신형 우수 벤처중소기업으로, 2001년도에 설립해 2020년 본사 및 공장을 내촌면으로 확장 이전한 기업이다.

 

대진개발 임종덕 대표는 당사가 생산하는 토탈옹벽블록은 모든 블록 안에 철근이 들어가 내구성과 안전성이 매우 뛰어나고 시공 기간이 단축되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내 우수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하천 및 도로공사 등에 설계 시 반영하는 것을 검토하겠다, “2026년에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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