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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1.55% 상승



 

여주시는 지난 16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적정성(3,073필지)대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였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하여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지난해보다 1필지 증가한 3,073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하였으며, 이번에 조사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토지)는 지난해 대비 여주시 1.55%, 이천시 2.38%, 양평군 1.16%, 경기도 2.67%, 전국 3.35% 상승하였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와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3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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