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주)대일환경, 신천동 취약계층에 후원금 전달… 설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0대일환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74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는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이 이어져 온 대일환경의 나눔 실천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대일환경은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특히 저장 강박증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쓰레기 및 폐기물 처리, 주거환경 개선 등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최지영 대일환경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작은 정성을 모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대일환경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민관 협력을 더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신천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