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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티앤씨, 설 맞이 ‘사랑의 쌀떡국’으로 가남읍에 온정 전해


- 소외계층 위해 100만 원 상당 쌀떡국 504개 기탁… 든든한 명절 한 끼 지원


 

여주시 가남읍 소재 기업인 에버그린티앤씨(대표 최재완)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4,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임영석)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쌀떡국 504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의 온기가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소외감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에버그린티앤씨는 정보통신(ICT) 전문기업으로, 정보통신공사 및 정보통신자재를 비롯해 네트워크 장비, CCTV, 방송장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발용역 등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재완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에버그린티앤씨 최재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쌀떡국은 설 정() 나눔 꾸러미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배부되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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