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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 자립 지원 위한 GS25 미사IS타워점 개점


-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 주민 자립 지원…매장 운영 전반의 실무 노하우 습득
- 하남시 미사대로 위치, 지역 주민과 지식산업센터 상주인구 위한 편의 공간 제공


하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열)는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편의점 ‘GS25 미사IS타워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문을 연 GS25 미사IS타워점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을 위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5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이들은 매장관리, 고객 응대, 상품 발주 등 편의점 운영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게 된다.


매장은 하남시 미사대로 510(덕풍동, 한강미사 아이에스비즈)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 3교대로 총 18시간 동안 운영된다. 이번 2호점 오픈을 통해 인근 지식산업센터 상주 인구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 참여자들에게는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근로 경험을 통해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하남지역자활센터 이정열 센터장은 “이번 매장 오픈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경제 주체로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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