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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역사문화관, 주말 체험교육 ‘박물관에서 떠나는 포천여행’ 운영
포천역사문화관이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관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박물관에서 떠나는 포천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연계해 포천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교육 과정이다.
프로그램은 ‘포천의 역사와 맛’과 ‘포천의 역사와 멋’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운영된다.
5월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6월에는 전통과 상징 요소를 활용한 공예 및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시 관람과 연계된 체험 활동을 통해 포천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보다 친근한 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체험형 콘텐츠”라며 “시민들이 지역 문화를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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