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타민제 브랜드 소비자 평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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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타민제 브랜드 소비자 평가 수상


‘2026 KCAB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장에서 GC녹십자 CHC본부 백종혁 마케팅 1팀장(우측)이 수상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GC녹십자는 자사의 비타민 제품이 소비자 평가 기반 브랜드 시상에서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시상은 시장 점유율과 함께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후보를 선정한 뒤, 소비자 만족도와 품질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부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현대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성분 구성과 함량 설계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제품을 포함한 비타민 라인업은 비타민B군을 비롯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구성해 피로 개선과 체력 보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부 제품에는 체내 활용도를 높인 형태의 비타민 성분이 포함돼 기능성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제품 설계와 품질 관리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층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비타민 제품군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 약국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