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자세의학회 등 5개 기관, 국민 건강 증진 위한 헬스케어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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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자세의학회 등 5개 기관, 국민 건강 증진 위한 헬스케어 협력 체계 구축


통합자세의학회·한국디딤돌나눔법인·한국인삼내츄럴·더이음·한국미디어일보, 학술·업무협약 체결

 

통합자세의학회와 한국디딤돌나눔법인, 한국인삼내츄럴, 플랫폼 기업 더이음은 국민 건강 증진과 헬스케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는 공동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익적 보도와 사회적 정보 확산을 담당하는 한국미디어일보도 함께 참여해 협력 사업의 공공성과 사회적 신뢰도를 높인다.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세의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공동 연구를 비롯해 기능성 건강식품 및 바이오 소재 개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 복지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학술 세미나 개최와 전문 인력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이 과정 전반을 공익적 관점에서 기록하고 보도하며, 협력 성과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약식에서는 더이음 김선유 대표이사가 자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플랫폼 비전을 공유하며, 산업 간 경계를 허무는 통합형 플랫폼 구상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기술과 신뢰를 기반으로 사람과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성을 밝혔다.

 

김선유 대표이사는 플랫폼이 단순한 중개 수단을 넘어 개인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기술을 통해 가치를 연결하고 공익과 비즈니스가 함께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학회장은 예방 중심의 자세의학이 산업과 결합될 때 국민 건강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이명기 이사장은 의료와 복지, 산업이 연계된 협력 모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인삼내츄럴 박대경 대표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기능성 건강식품 개발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며, 더이음 측은 플랫폼 기술과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결합해 누구나 접근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미디어일보는 헬스케어 산업과 공익 활동이 결합된 이번 협력이 지속 가능한 사회 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보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공동 연구와 실증 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한국미디어일보는 협력 성과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정책 논의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의학, 복지, 바이오, 플랫폼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헬스케어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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