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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후원금 100만 원 전달받아


“건강한 발걸음으로 지역사회의 희망을 잇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2025년 10월 28일(화) 병원 신관 5층 회의실에서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로부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부담을 겪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Fun Run 동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으로 마련되었으며, 후원금은 병원 사회복지팀을 통해 저소득·취약계층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승환 병원장과 안종일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병원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건강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Fun Run 동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안종일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Fun Run 동호회 운영진 대표는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나누는 것처럼, 이번 후원이 누군가에게 건강을 회복할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 MBA Fun Run 동호회는 ‘건강한 신체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양 MBA 원우들의 러닝 커뮤니티이다. 정기 러닝 모임을 통해 체력 증진과 친목을 도모하며,마라톤 참여와 기부 릴레이 등 건강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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