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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제약, ISO 37001 2차 인증 갱신으로 윤리경영 체계 재입증


6년 연속 글로벌 수준 윤리경영 입증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 문희석)은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하고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증 갱신은 2019년 최초 인증 획득과 2022년 1차 갱신에 이어 진행된 2차 갱신으로, 건일제약이 지난 6년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음을 보여준다.

 

ISO 37001은 기업이 부패 방지를 위해 체계적 관리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를 심사하는 국제표준으로, 인증 유지에는 매년 사후관리 심사와 3년마다 진행되는 갱신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건일제약의 △부패 리스크 평가 및 모니터링 강화 △임직원 대상 부패방지 교육 활성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 절차 개선 등 전사적 청렴 문화 구축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2019년 도입 이후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무 부서의 철저한 관리로 부패방지 시스템이 조직 문화에 내재화됐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건일제약 이한국 대표는 “2차 인증 갱신을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단순한 제도가 아닌 기업의 핵심 경쟁력과 조직 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건일제약 개요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 등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으며, 2002년에는 페니실린 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다. 2012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언론연락처: 건일제약 기획본부 총무팀 오세훈 02-714-0091 / 02-2175-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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