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코리아, 차세대 누진렌즈 출시 기념 인식 개선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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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차세대 누진렌즈 출시 기념 인식 개선 캠페인 성료


-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와 안경사 네트워크 활용으로 노안 관리와 누진렌즈 이해 확대
-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출시와 연계해 올바른 정보 전달 강화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와 안경사 대상 누진렌즈 인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글로벌 안경렌즈 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최근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 출시를 맞아 누진렌즈 인식 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와 안경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노안 관리 중요성과 누진렌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이번 활동은 에실로코리아가 진행해 온 ‘누진렌즈 바로알기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노안을 자연스러운 변화로 인식하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누진렌즈 사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자 참여 프로그램은 2주간 약 27만 명 규모의 은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노안으로 인한 일상 불편이나 안경 착용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을 형성했고, 일부 사연은 에실로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되었다. 기업 측은 소비자 경험을 분석해 향후 제품 개발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B2B 파트너 대상 프로그램도 동시에 운영됐다. 에실로코리아는 안경사와 ‘에실로 엑스퍼트(Essilor EXPERTS)’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누진렌즈 관련 전문 정보를 전달하고, 미션형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특징과 노안 관리 중요성을 현장 중심으로 알렸다.

 

에실로코리아 소효순 대표는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지만, 올바른 관리와 제품 선택이 동반되어야 일상 생활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며 “세계 최초 누진렌즈 브랜드 ‘바리락스’와 함께 앞으로도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누진렌즈와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는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착용자의 동공 변화를 설계에 반영한 차세대 누진렌즈로, 다양한 밝기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대비감 있는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