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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바이오메디신, 중국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와 바이오의학 협력 확대
재생의학 전문 기업 미래바이오메디신이 중국 광둥, 홍콩, 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에서 약 20억 달러 규모의 바이오의학 투자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재생의학과 친환경 바이오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협력을 목표로 진행되며, 산업화, 임상 적용 확대,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최근 중국 상무부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관련 부처 관계자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미국계 투자회사 X SUBSIDIARY와 JMK가 참여하는 약 2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매칭 투자를 확보했다.
최준완 미래바이오메디신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 간 재생의학 및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심도 있는 교류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광둥-홍콩-마카오 웨강아오 대만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친환경 바이오 의약품 및 재생의학 기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바이오메디신은 23년 역사를 가진 줄기세포 전문 기업으로, 중국 베이징에 공식 허가를 받은 세포 전문 기업과 홍콩법인을 운영 중이며, 2026년에는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미래바이오메디신 전략기획실 최재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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