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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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5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9월 25일 동관 1층 앞 주차장에서 2025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노·사 공동 생명 나눔의 문화로 발전해 가고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이번 헌혈 행사는 병원장의 헌혈을 시작으로 마치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많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소중한 헌혈 운동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헌혈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혈액원에서 제공한 기념품과 헌혈증이 제공되며 헌혈증 기부를 원할 시 병원에서 준비한 기부 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헌혈중 기부자에게는 노사가 준비한 기념품이 별도로 제공됐다.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의 감소와 시민들의 헌혈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며 그에 따라 혈액 확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승환 병원장은 “헌혈은 도움이 필요한 그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며 생명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최고의 보람된 행동”이라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헌혈운동으로 혈액 보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