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건강

동아제약, 영유아를 위한 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선보여


- 하이드로겔을 시트 전체에 적용해 밀착력 강화
- 영유아 전용 크기 설계와 보관용 지퍼백 제공으로 사용 편의성 높여
동아제약,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영유아의 체온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가 열이 날 때 장소와 상황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영유아 이마 크기를 고려해 가로 9cm, 세로 4cm로 설계해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안정적인 부착감을 제공한다.

 

시트 부착면 전체에는 하이드로겔을 적용해 굴곡이 있는 이마에도 고르게 밀착되도록 했다. 또한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했으며, 파라벤과 색소, 향료를 배제해 영유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 시험을 통해 피부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특성을 확인받았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함께 제공되는 지퍼백에 보관할 수 있어 냉감 유지와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시트는 시원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파란색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판다 캐릭터를 더해 영유아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챔쿨 열냉각시트는 영유아 이마에 맞춘 크기와 부드러운 밀착력을 통해 사용 중 불편함을 줄인 제품”이라며 “하이드로겔과 피부 진정 성분을 적용해 민감한 영유아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