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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박영선 교수, 구급품질향상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 구급대원 현장 대응능력 향상 및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공로
[사진] 박영선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첫째 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김지한 안양소방서장(첫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안양소방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박영선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첫째 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김지한 안양소방서장(첫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안양소방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김형수) 응급의학과 박영선 교수가 5월 27일 안양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구급품질향상 유공 도지사 표창 전수식’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영선 교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속 응급의학과 전문의로서 지역 소방 구급대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현장에서 병원 이송과 치료 연계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 소방 간 소통 기반을 다지고, 구급 현장 대원들의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해 왔다. 또한 현장 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이 환자 상태와 이송 정보를 보다 정확히 공유하며 응급환자 치료의 연속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힘써왔다.


박영선 교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대응하는 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방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과 응급환자 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경기서남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치료 연계를 위해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지역 소방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과 병원이 끊김 없이 연결되는 응급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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