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메트라이프생명 ‘2026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GA’ 선정… AI 기반 완전판매 표준 정립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아이에프에이(iFA, 대표 이준호)가 메트라이프생명이 주관하는 ‘2026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원발생률, 완전판매 모니터링 반송률, 유지율, 민원증감률 등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iFA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최우수 GA의 영예를 안았다.
iFA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와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부실계약 방지와 고객 신뢰 형성을 위한 체계적 관리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독자적 특허 기술 MCID(메디코드 보험설계)와 VFA(변액보험 펀드관리) 시스템 등 AI 기반 솔루션을 활용해 과잉 판매 및 사후 소비자 피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이준호 iFA 대표는 “영업 현장에서의 기본 준수와 소비자 보호 최우선 원칙이 이번 수상의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보험 설계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No.1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이에프에이 소개
iFA는 2007년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반 독립보험대리점으로, 보험과 기술을 결합한 ‘Insurance Fully Augmented’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AI 기반 변액펀드 관리 프로그램 VFA, 유전체 분석과 건강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메디코드 보험설계 등 독보적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3,000명 전문가 조직을 통해 개인·법인 재무설계와 전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본사는 서울 강남구에 있으며, 최근 하나금융그룹 투자 유치와 에인스금융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업계 내 경쟁력을 강화했다.
언론연락처: 아이에프에이 CX마케팅팀 추재연 매니저 02-6204-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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