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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모터스, 쌍용모터스 영남권 총판 선정… 20년 유통 경험으로 서비스 강화


 

 

 

 

MBK모터스, 쌍용모터스를 영남총판사로 선정… 20년 오토바이 유통 노하우로 시너지 기대

 

오토바이 전문 브랜드 MBK모터스가 20년 이상의 오토바이 유통 및 서비스 경험을 갖춘 쌍용모터스를 영남권 총판사로 공식 선정했다고 10월 30일 밝혔다.

 

쌍용모터스는 SYM 등 다양한 브랜드 오토바이를 오랜 기간 유통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내 견고한 대리점 네트워크와 광범위한 물류창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MBK모터스는 영남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양사는 향후 모델 공급,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부품 유통 효율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MBK모터스는 쌍용모터스의 유통 경험과 조직력이 MBK의 성장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영남권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MBK모터스는 최근 싸이클론 RT1, 넥시125, 벤쿱125, 아톰125 등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이며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MBK모터스는 2025년 설립된 모터사이클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성장 중이다. MBK, 싸이클론, 렛비, 코브, 마샬, 타이지모토 등 다양한 브랜드를 공식 유통하며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전략 브랜드인 MBP모비델리는 1934년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전통 레이싱 기술과 최신 기술을 결합한 브랜드로, MBK모터스는 국내 파트너로서 MBP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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