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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 협력 업체 선택 위해 ‘점프’
오는 13일 입찰마감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6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철ㆍ이하 조합)은 범죄 예방 대책 및 이주 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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