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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온라인 기술자문 서비스 확대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관리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강화를 위해 `공동주택 온라인 기술자문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LH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공동주택 운영ㆍ관리를 지원하고자 2020년부터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통해 ▲내외부 도장공사 ▲승강기 교체공사 ▲배관 교체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 장기수선공사 4개 분야에서 온라인 기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 개편을 통해 ▲지하주차장(바닥) 도장공사 ▲아스팔트 콘크리트 포장공사 ▲보도블록 포장공사 ▲변압기(수배전반) 교체공사 ▲영상정보처리기기 교체공사 ▲급수펌프 교체공사 등 6개 분야를 추가해 총 10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지원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단지 정보와 간단한 시설물 정보를 입력하면 되며, 주요 장기수선공사의 추정공사비, 공사시방서, 유의사항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공동주택 관리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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