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골드, 금 유통업계 최초 모바일 신분증 인증 도입… 금 거래 편의성 강화
- 비대면 거래 환경에서도 보안성과 신뢰도 동시 확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금 거래 서비스 역시 보다 빠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금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를 운영하는 레전더리홀딩스는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출금 본인확인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을 통해 고객은 실물 신분증 없이도 모바일 신분증만으로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
모바일 신분증 인증 도입으로 윈골드는 출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비대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본인확인 절차를 제공하게 됐다. 신분증 분실이나 미지참 상황에서도 거래가 가능해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인증 신뢰도 역시 강화됐다. 해당 기능은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과 최신 앱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세부 조건은 앱 내 안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금 유통업계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본인확인 수단으로 적용한 첫 사례로,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 강화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윈골드는 이를 통해 부정 이용 방지와 고객 자산 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탁종 레전더리홀딩스 대표는 “출금 과정은 고객 신뢰가 가장 중요한 단계인 만큼 보다 간편하면서도 안전한 인증 방식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윈골드는 이번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시작으로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자산 거래 환경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윈골드는 금과 은의 실시간 시세 조회부터 소액 거래, 보관, 실물 인출까지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금 거래 플랫폼이다.
윈골드 소개
윈골드(WINGOLD)는 ‘모두를 위한 금 거래’를 목표로 금·은 현물 기반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파생상품이 아닌 실제 금과 은 실물에 연동된 거래 방식을 채택했으며, 365일 24시간 실시간 시세에 따라 거래할 수 있다. 최소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금·은 거래부터 실물 구매, 보관, 출고까지 전 과정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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