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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2025년 자율주행 로봇 운영 성과 발표… 전국 최다 운영 기록 달성


- 142개 사이트·305대 로봇으로 누적 주행 7만8000km 달성, 재주문율 80%… 카메라 기반 AI로 도심 주행 최적화
뉴빌리티, 2025년 로봇 상용화 성과 공개… 운영 데이터로 증명한 압도적 1위

 

Physical AI 기반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대표 이상민)가 2025년 주요 운영 성과를 공개하며 자율주행 로봇 시장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뉴빌리티는 경쟁사보다 앞서 전국 단위의 자율주행 로봇 운영망을 구축하며, 도심지에서 배달과 순찰, 안전 분야까지 서비스를 확장했다. 단순 실증을 넘어 실제 수익성과 지속적인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며 2025년을 ‘자율주행 로봇 상용화의 해’로 정의했다.

 

2023년 23개 사이트에서 시작된 뉴빌리티 로봇 서비스는 2024년 92곳, 2025년에는 전국 142곳으로 확대됐다. 현재 총 305대의 실내외 자율주행 로봇이 운영 중이며, 연간 4만4638회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는 로봇이 연구실을 벗어나 실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운행하며 실전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뉴빌리티 로봇 ‘뉴비’는 고가 센서 없이 다수의 카메라와 자체 AI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갖췄다. 도심 환경의 신호등, 장애물 등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어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올해 누적 주행거리는 7만8497km에 달하며, 안정성과 내구성을 입증했다.

 

특히 요기요와 협력한 배달 서비스는 서울 강남·서초와 인천 송도에서 운영되며, 도어 투 도어 배달까지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누적 주문 건수는 2718건이며, 재주문율은 80%에 달해 이용자 만족도를 증명했다.

 

순찰과 안전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뉴빌리티 순찰 로봇이 운영되는 지역에서는 신고율이 약 10% 감소하며, 공공 안전 효율 향상에 기여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서비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뉴빌리티는 자체 개발한 ‘뉴비’를 기반으로 배달, 순찰, 안전용 자율주행 로봇을 상용화했으며, 멀티 카메라 기반 V-SLAM 매핑과 Visual AI 기술을 결합해 GPS 없이도 도심 환경에서 안정적 운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내외 도시형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뉴빌리티 소개

뉴빌리티는 자율주행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시형 자율주행 로봇의 개발과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로봇 라인업은 배달, 순찰, 안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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