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라인즈, 자동차 산업용 ‘생성형 AI 베타판’ 서비스 시작
마크라인즈 주식회사(본사: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이사 사장: 사카이 마코토, https://www.marklines.com)가 1월 13일부터 자동차 업계 B2B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규 기능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베타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은 마크라인즈가 보유한 방대한 자동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만 입력하면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동시에 문장 형태로 제공하는 AI 서비스다. 마크라인즈는 이 기능이 일본에서 B2B 산업용으로 ‘데이터’와 ‘분석’을 통합해 제공하는 최초 사례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드문 시도라고 설명했다. 마크라인즈 정보 플랫폼 회원이라면 누구나 원칙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마크라인즈 생성형 AI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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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분석을 동시에 제공
일반적인 생성형 AI는 공개 웹 정보를 기반으로 답변을 제공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상세한 산업 데이터를 제시하기 어렵다. 마크라인즈 AI는 ‘데이터 편’을 통해 콘텐츠 내 최적의 자료를 제공하고, ‘분석 편’에서는 축적된 뉴스와 리포트 기반으로 신뢰성 높은 분석 결과를 문장 형태로 생성한다. -
광범위한 자동차 정보 횡단 검색
서비스는 판매량, 모델 체인지 등 시장 동향, ADAS·EV 파워트레인 등 기술 트렌드, 완성차·부품사 간 공급 관계, 산업 뉴스와 리포트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한다. 여러 메뉴를 동시에 검색해 포괄적이고 목적에 맞는 답변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
다국어 지원
일본어, 영어, 중국어 외에도 한국어를 포함한 60개국 이상 언어로 질문할 수 있으며, 답변도 입력 언어로 제공된다.
◇ 구성 및 활용 방법
분석 결과는 ‘데이터 편’과 ‘분석 편’으로 나뉜다. 데이터 편에서는 질문과 가장 관련 있는 마크라인즈 데이터를 제공하며, 분석 편은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방식을 활용해, 고유 정보와 최신 뉴스·리포트를 결합해 문장 형태의 분석 결과를 생성한다. 예를 들어 “EV 시장은 향후 어떤 지역에서 성장할까?”라는 질문을 입력하면, 관련 데이터를 데이터 편으로 제공하고 최신 동향과 결합한 분석 결과를 분석 편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전문 지식이나 복잡한 검색 없이도 자연어만으로 자동차 산업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 향후 계획
현재 베타판으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정식 버전 출시를 목표로 한다. 마크라인즈는 향후 기능 확장을 통해 AI의 정확도를 높이고, 더 전문적이고 신뢰성 높은 답변 제공을 지향할 예정이다.
◇ 마크라인즈 개요
마크라인즈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포털 서비스를 운영하며, 자동차 생산·판매, 기술, 부품 관련 정보를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 제조사 등 약 5,600개 기업이 이용 중이며, 컨설팅, 수탁 조사, 인재 소개, 프로모션 광고, 리버스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마크라인즈 Kondo, Uki +81-3-424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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