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플랫, 맥·윈도 동시 제어 가능한 KVM 도킹스테이션 ‘iDock M10’ 국내 출시
위즈플랫은 글로벌 미디어 솔루션 브랜드 AV Access의 KVM 도킹스테이션 ‘iDock M10’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즈플랫은 해당 제품의 한국 공식 수입원이다.
iDock M10은 맥북과 윈도 기반 데스크톱 PC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제품으로, KVM 스위치 기능과 10-in-1 도킹스테이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버튼 하나로 두 시스템 간 전환이 가능해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 주변기기를 별도 연결 없이 공유할 수 있다.
제품에는 맥북 연결을 위한 USB-C 포트와 데스크톱 PC 연결을 위한 DP와 USB 포트가 각각 탑재돼 있으며, 두 시스템 모두에서 최대 4K 해상도의 듀얼 모니터 출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멀티태스킹이나 그래픽·개발 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EDID 기반 전환 기능을 적용해 시스템 전환 시 화면 배열이 유지되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100W 전력 공급이 가능한 USB-C 포트를 통해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동시에 지원한다. USB 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오디오 단자, 카드리더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갖춰 케이블 정리를 간소화하고 깔끔한 데스크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위즈플랫 서흥원 대표는 “iDock M10은 맥과 윈도를 오가는 업무 환경에서 효율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전문가와 멀티 디바이스 사용자를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iDock M10은 위즈플랫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 정보는 위즈플랫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위즈플랫 소개
위즈플랫은 고성능 스토리지 및 데이터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 WIZPLAT과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OWC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초고속 외장 스토리지부터 전문가용 레이드 시스템과 워크스테이션 독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며, 고대역폭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USB4 및 Thunderbolt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문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 이전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공공결제 플랫폼 고도화로 새로운 성장 국면 진입 26.01.21
- 다음글 신한투자증권, 이더퓨즈와 협력해 한국 국채 연계 RWA 사업 추진 26.01.20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