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젠,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그래피오’로 기업용 AI 혁신 가속

빅데이터 및 생성형 AI 전문기업 모비젠(대표 김태수)이 온톨로지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 ‘그래피오(Graphio)’를 통해 기업의 업무 혁신과 AI 활용(AX)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다. 모비젠은 다이내믹 온톨로지(Dynamic Ontology)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Context Engineering)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와 복잡한 업무 로직을 연결해 AI가 조직 특유의 규칙과 전문 용어를 이해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최적의 의사결정과 신뢰성 높은 실행력을 확보할 수 있다.
그래피오는 기업 도입 즉시 활용 가능한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 지식 에이전트: 온톨로지 기반 구조화된 데이터와 하이브리드 RAG(Hybrid RAG)를 활용해 질문 의도와 맥락을 분석하고 신뢰도 높은 답변을 제공한다.
· 문서 에이전트: 보고서, 제안서 등 기업별 문서 체계에 맞춰 데이터를 반영하고, AI와 사용자의 협업을 통해 문서 완성도를 높인다.
·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규정과 매뉴얼을 기반으로 상황별 논리 추론이 가능한 워크플로를 운영하며, 중요한 승인 단계에서는 실무자에게 알림을 제공해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한다.
그래피오는 이미 국방, 제조,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도입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의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법제처와 한국환경공단 등 주요 기관의 사업을 수행 중이다. 복잡한 규정 해석과 전문 도메인 지식이 필요한 환경에서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로서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그래피오는 데이터 가상화 기술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춰 기업별 특화 에이전트를 신속하게 개발·배포할 수 있어 실무 적용이 용이하다.
모비젠 엄태덕 CTO(부사장)는 “그래피오는 AI가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기업 언어를 이해하고 비즈니스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다양한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기업용 생성형 AI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비젠 소개
모비젠은 시각적 데이터 분석 솔루션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 저장, 시각화하며 데이터 중심의 기업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모비젠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신뢰받는 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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