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보안 선도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 2년 연속 ‘이머징 AI+X 톱 100’ 선정
경제
경제

AI 기반 보안 선도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 2년 연속 ‘이머징 AI+X 톱 100’ 선정


- AI 기반 보안 운영 역량 인정… 자율형 SOC·AI 에이전트 기술력 주목
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에어(AiR, AI Road)’ 로고

 

AI 보안 전문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AIIA) 주관 ‘2026 이머징 AI+X 톱 100’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기업의 보안 특화 AI 기술력과 AI 기반 보안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결과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AI 사이버보안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015년부터 AI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국내 최초 보안 특화 AI 에이전트 ‘에어(AiR)’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운영 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로그 분석과 위협 탐지를 자율적으로 수행, 보안 운영 효율을 크게 높였다.

 

특히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고도화를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모두에게 안정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가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 대응이 가능한 AI 기반 하이브리드 확장형 탐지·대응 플랫폼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를 고도화하고, 본사 내 데모룸과 지원 체계를 구축해 고객사의 차세대 보안 전환을 지원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자율형 SOC와 AI 에이전트 기반 통합 보안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머징 AI+X 톱 100’은 AI 기술을 활용해 산업 전반의 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100대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술력, 혁신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발표한다.

저작권자 © 서니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