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신한은행, 37년 인연 바탕 선진 금융 파트너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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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신한은행, 37년 인연 바탕 선진 금융 파트너십 강화


운영자금 관리 및 집행 효율화, 임직원과 학생 맞춤형 금융 서비스 등 협력하기로
왼쪽부터 건국대 원종필 총장과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9월 4일 건국대학교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국대 운영자금 관리 △자금 수납 및 집행 효율화 △임직원과 학생 대상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 등 대학 운영과 구성원 편의를 지원하는 다양한 금융 협력 모델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건국대와 신한은행은 1988년 첫 거래를 시작으로 37년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왔으며, 이번 협약은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은 “신한은행과의 협약은 건국대학교가 추진하는 교육과 행정 혁신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건국대학교의 교육, 연구, 행정 전반에 걸친 금융 파트너로서 보다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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