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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모바일 기반 드론 로그 분석 앱 ‘드로닛 허브’ 정식 출시


‘드로닛 허브’는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드로닛 허브’ 또는 ‘DRONEiT HUB’를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인항공기 전문 기업 프리뉴는 드론 비행 로그를 모바일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무료 앱 서비스 ‘드로닛 허브(DRONEiT HUB)’를 2월 1일부터 iOS와 Android 플랫폼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드로닛 허브’는 드론 비행 후 생성되는 로그 데이터를 PC가 아닌 모바일 기기에서 즉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현장 중심의 신속한 판단과 효율적인 드론 운용을 지원한다. 드론 로그에는 위치, 비행 경로, 속도, 고도, 배터리 상태, 센서 데이터 등 운용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담겨 있으며, 비행 후 분석은 안전한 운용과 최적화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존에는 대부분 PC에서만 분석이 가능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확인과 대응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이번 앱은 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 △PX4, Ardupilot 등 오픈소스 기반 로그 파일 지원 △비행 경로·고도·센서 값 등 직관적인 차트 제공 △서버 미저장 방식으로 데이터 보안 강화 △회원 가입 없이 무료 이용 가능 등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문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갖춘 현장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드로닛 허브’는 외부 서버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국방이나 공공 분야처럼 보안·통신 제한이 있는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프리뉴는 이번 앱을 통해 드론 운용자들의 현장 분석 부담을 줄이고, 향후 국방·공공·민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드론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시스템과 모듈화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드론과 부품을 개발·제조하고 있으며, 드론 관련 온라인 종합 플랫폼 ‘드로닛 서비스플랫폼(DRONiT ServicePlatform)’을 통해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뉴 소개

프리뉴는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 기업으로, 기획·설계·제조·소프트웨어 개발·플랫폼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하며 무인항공기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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