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AI & 파트너스 솔루션데이’ 성황리에 개최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개최한 ‘웹케시 AI & 파트너스 솔루션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 보안, 재무, 급여 분야의 실무진과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최신 기술과 솔루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는 △AI 자금 어시스턴트 ‘브랜치Q’ △기업을 위협하는 사이버 리스크와 대응 로드맵 △CEO·CFO를 위한 재무성장 지원 서비스 △급여·연말정산 최적화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주제들은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주현 웹케시 파트장, 서기택 SK쉴더스 팀장, 송준달 PwC 전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여 발표를 진행했다. 이들은 기업이 당면한 분야별 문제와 그에 대한 해법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서 소개된 브랜치Q는 자금담당 직원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대행하는 AI 자금 어시스턴트로, 기존 자금관리 솔루션 ‘브랜치’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한층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자금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브랜치Q는 기업 자금의 거래 비교 및 추이 분석, 주기적 및 일상적 자금 보고, 이상 거래 감지 후 알림 발송 등의 기능을 기반으로 4000가지 이상의 업무를 대행할 수 있어, 기업의 자금 관리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간식 케이터링 박스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으며, 현장에서 진행된 퀴즈와 추첨 이벤트에도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며, 네트워킹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브랜치Q 및 파트너사 솔루션들은 재무, 보안, 급여 등 기업 업무의 전 영역에서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웹케시는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웹케시는 1999년 설립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IMF 이전 부산·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하였다.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으며,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하여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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