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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미디어, 차세대 캡처보드 ‘스트림라인 미니+’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최신 캡처 환경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스트림라인 미니+(GC311G2) 사전 예약 및 국내 출시

 

글로벌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전문 기업 에버미디어(AVerMedia)가 차세대 캡처보드 ‘스트림라인 미니+(GC311G2)’의 한국 출시를 앞두고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신 기술을 적용한 캡처보드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트림라인 미니+는 최대 1080p 60 화질 캡처를 지원하며, HDMI 2.0과 4K 60fps 패스스루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에서도 지연 없는 플레이와 안정적인 녹화 및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USB 3.0 Type-C 인터페이스를 통해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Windows 10/11, macOS, iPad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와 호환된다. 이러한 기능들은 특히 스트리머와 게이머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트림라인 미니+는 휴대성과 호환성, 가격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캡처보드로, 닌텐도 스위치 2, ROG Ally, Steam Deck 같은 휴대용 콘솔은 물론 PlayStation 5, Xbox 시리즈 X/S와 같은 거치형 콘솔 및 PC 게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캡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실용적인 솔루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에버미디어 코리아는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스트림라인 미니+를 정가 12만9000원에서 15% 할인된 11만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최신 캡처 환경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에버미디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캡처보드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에버미디어는 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의 선두 주자로,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솔루션을 통해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다. 또한,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는 에버미디어의 기술력과 소비자 친화적인 가격 정책이 결합된 좋은 사례로, 많은 게이머와 스트리머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미디어의 스트림라인 미니+가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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