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투, 배우 최윤지와 함께한 2025 F/W 룩북 공개

국내 컨템포러리 백 브랜드 ‘사르투(SARTU)’가 9월 8일, 배우 최윤지와 함께한 2025 가을·겨울(F/W)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Pure. Timeless. Yours’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핸드백의 변함 없는 순수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르투는 스페인 바스크어로 ‘들어가다(ENTER)’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화로운 데일리 백의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이번 시즌 룩북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핸드백 본연의 순수함을 온전히 드러내는 연출에 집중했다. 특히,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세련된 실루엣과 절제된 균형 속에서 깊고 고요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며, 사르투 가방을 단순한 소유가 아닌 존재 자체로 바라보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모델로 나선 배우 최윤지는 최근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따뜻하고 진솔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윤지는 특유의 맑고 청초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사르투가 추구하는 순수함과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우아함의 가치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의 참여는 브랜드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사르투의 신제품들은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고객들은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사르투의 2025 F/W 룩북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랜드 측은 앞으로도 변치 않는 순수함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은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르투는 단순함에서 우러나는 예술적 아름다움과 실용적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브랜드는 양보다는 삶의 질을 중시하며, 덜어낼수록 내실은 강화된다는 비움의 정신을 믿고 있다. ‘Enter to SARTU: To be, rather than to have’라는 슬로건 아래, 사르투는 단순한 소유를 넘어, 당신의 삶 속 여백의 공간으로 들어가 조화롭게 존재하고자 한다.
사르투의 이번 룩북 공개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고,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사르투는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품질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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