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안민영, 창원 NC 다이노스 홈경기 시구로 팬들과 소통
넷플릭스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안민영이 창원 야구장을 찾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9월 14일 일요일 오후 5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안민영은 시구자로 나서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안민영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마운드에 올라 안정된 투구를 선보이며 시구를 마쳤다. 그녀의 시구 이후, NC 다이노스는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6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팬들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날 경기에서의 승리는 안민영의 시구와 함께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고, 현장 팬들은 그녀에게 ‘승리 요정’이라는 별칭을 붙이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안민영은 시구 후 인터뷰에서 “창원에서 팬분들을 직접 만나 시구까지 하게 돼 정말 영광이었다. 팀이 이겨서 더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의 진솔한 말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안민영은 더백커스의 앰배서더로도 활동 중이다. 앰배서더란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을 의미하며, 안민영은 선한 영향력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다. 그녀의 활동은 단순히 연예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안민영의 시구와 NC 다이노스의 승리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으며, 앞으로도 그녀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이번 경기를 통해 안민영은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언론연락처: 더백커스 홍보팀 김진수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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