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타메디칼코리아, 모델 한혜진과 함께한 써마지 FLX 2025 캠페인 공개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 한상진)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을 새 얼굴로 발탁하고, 프리미엄 고주파 리프팅 브랜드 써마지®FLX의 2025년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작부터, 써마지FLX’라는 슬로건 아래, 체계적인 피부 관리의 첫걸음을 제안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회사 측은 “꾸준한 자기 관리와 전문적인 이미지로 신뢰를 주는 한혜진 씨가 브랜드가 지닌 기술력과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최근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자기 관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인물이다.
캠페인 영상은 런웨이를 걷는 한혜진의 자신감 있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수많은 관리 정보 속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선택을 하는 주체적인 태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써마지®FLX가 ‘현명한 시작’을 상징하는 브랜드임을 강조한다.
◇ 자기 관리와 정품 사용의 가치를 담은 3편의 캠페인 영상 공개
메인 영상을 비롯해 ‘No Pain, No 혜진’, ‘It’s my Birthday’, ‘Tip Lounge’ 등 세 가지 콘셉트의 후속 영상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각 영상은 자기 관리의 철학, 나를 위한 시술 문화, 그리고 정품 팁 사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SNS를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 ‘얼리 케어’ 시대에 맞춘 새로운 기준 제시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는 “피부 노화를 늦추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오래 유지하려는 ‘저속 노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써마지®FLX는 이러한 시대 흐름 속에서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관리의 시작점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고 전했다.
2002년 처음 출시된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솔루션으로, 전 세계 누적 500만 건 이상의 시술을 기록하며 기술력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2003년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5년 기준 누적 장비 설치 1000대를 돌파했다.
솔타메디칼코리아는 “기존 모델 김성령이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했다면, 한혜진은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시작의 상징’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더할 것”이라며 “2026년에도 두 모델과 함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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