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팬이 요리를 바꾼다”… 써모스 키친웨어와 함께한 일상 속 요리 경험

써모스코리아는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자사 키친웨어 모델 류수영과 함께한 프라이팬 체험형 쿠킹클래스 ‘류수영의 팬(PAN)클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써모스의 프리미엄 논스틱 프라이팬을 통해 “매일 하는 요리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일반 소비자와 인플루언서 총 40명이 참석했으며, 오전과 오후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됐다.
쿠킹클래스는 류수영의 ‘좋은 팬이 요리를 바꾼다’는 주제 강연으로 시작해 직접 시연한 파스타 레시피 공개, 시식, 퀴즈 이벤트 등으로 이어졌다. 류수영은 ‘토마토 버터 파스타’와 ‘우유 버터 파스타’를 써모스 프라이팬 하나로 간단하게 조리하는 방법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은 간편하면서도 높은 완성도의 요리에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사용된 ‘써모스 플라즈마Z 논스틱 프라이팬’은 플라즈마 초경질 코팅 기술을 적용해 코팅 밀착력과 내구성을 강화하고, 눌어붙지 않는 논스틱 효과가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열 전달이 균일하고 깊은 팬 구조로 한 번에 넉넉한 양의 조리가 가능해 가정용·전문용 모두에 적합하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써모스 프라이팬의 기능과 편리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클래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키친웨어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요리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기업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세계 최초로 유리제 보온병을 상용화한 글로벌 보온 브랜드로, 120년 이상 진공단열 기술의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텀블러, 머그, 포트, 키친웨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실용적이면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으며, 공식몰 판매금액의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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