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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관광재단,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미술관 요가: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 성황리 마무리


‘미술관 요가 :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 프로그램이 전 회차 마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이 운영한 엄태정 조각전 ‘낯선자의 포에지’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 ‘미술관 요가: 가을 아침, 고요한 시간’이 지난 11월 21일과 29일, 총 2회 진행되며 전 회차 마감을 기록하고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가 열리고 있는 전시실에서 요가와 명상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조각 작품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하며, 예술 감상과 웰니스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체험을 즐겼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많은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참가자들은 “작품을 보다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상 속에서 예술과 힐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향후 유사한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을 요청하는 의견도 다수 접수되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공간에서 시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컸다”며 “전시 관람을 넘어 몸과 마음이 예술과 만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시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 연계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을 바탕으로 예술과 일상 사이의 경계를 넓히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 공연·축제·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를 통해 시민 누구나 문화와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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