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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택연과 함께한 파네라이 ‘Innovation from the Depths’ 팝업 전시 오프닝


파네라이 행사장에 방문한 옥택연(제공=피레나이)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아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12월 5일 서울 청담동 ‘브라이덜 공’에서 브랜드 해양 헤리티지를 조명한 팝업 전시 ‘Innovation from the Depths’ 오프닝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팝업 전시는 파네라이가 지난 165년간 쌓아온 해양 탐험 역사와 정밀 기기 제작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실제 이탈리아 해군이 사용하던 탐험용 어뢰 토르피도(Torpedo)를 1:1 크기로 구현한 설치 작품을 비롯해, 브랜드 기술력과 혁신성을 보여주는 주요 타임피스가 전시됐다. 방문객들은 마치 깊은 바다 속을 탐험하는 듯한 몰입형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오픈 행사에는 배우 옥택연이 참석해 현장을 밝게 빛냈다. 올해 화제를 모은 사극 연기와 드라마 어워즈 MC로서의 품격을 겸비한 그는, 파네라이 루미노르 라인 최초의 40mm 세라믹 모델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PAM01460)’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모델은 블랙 매트 세라믹 케이스, 오토매틱 P.900 칼리버, 3일간 파워 리저브, 3bar 방수, Super-LumiNova® X2 적용 등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를 동시에 보여준다.

 

‘Innovation from the Depths’ 팝업 전시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도슨트 투어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1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파네라이의 깊이 있는 유산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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