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AI 역사 조명한 신간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신간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를 선보였다. 이 책은 AI가 현대 사회의 일상이 된 배경과 기술 발전 과정을 40명의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 대중 교양서다.
책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AI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존 매카시,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70년간 AI 역사를 조망한다. 단순한 기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연구자들의 집념과 실패, 경쟁과 극적인 전환 등 인간 중심의 이야기로 AI를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에는 각 장마다 QR 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AI가 제작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으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으로, 독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며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왔다. 그는 책에서 복잡한 AI 개념을 스토리 중심으로 풀어내며,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적인 개념으로 설명하는 등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했다.
좋은땅출판사는 이번 신간이 AI 활용서나 기술서와 달리 AI의 본질과 역사 이해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하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독자들에게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주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는 1993년 설립 이후 20여 년간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출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도서를 통해 독자에게 폭넓은 독서 경험과 문화적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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