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선교 현장의 경험을 담은 소설 ‘전장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 전 세계 동시 출간
문화
문화

30년 선교 현장의 경험을 담은 소설 ‘전장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 전 세계 동…


김인경 작가의 장편 소설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의 영문판이 글로벌 출간됐다

 

페스트북은 김인경 작가의 장편 소설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이 아마존과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을 통해 글로벌 동시 출간됐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성경 시대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인간의 투쟁과 신의 섭리를 깊이 탐구한 소설이다.

 

저자 김인경 작가는 30여 년간 미국, 태국,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학교와 병원을 세우며 현장 선교 활동을 이어온 NGO 활동가이자 선교사다. 뉴욕 마하나임에서 신학을, 한국 가톨릭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분쟁 지역에서 직접 목격한 인간의 삶과 갈등을 다윗 서사에 녹여냈다.

 

김 작가는 이번 출간에 대해 “전쟁과 갈등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고 부패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며, 그 안에서도 구원의 가능성을 묻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작품은 단순한 성경 재현이 아니라, 작가의 평생 선교 경험과 인류애가 녹아 있는 이야기”라며 “최근 중동 지역 긴장 상황과 맞물려, 현대 전쟁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의 의미를 묻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북미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데이비드(DAVID)’가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다루는 가운데, 김인경 작가의 소설은 동일 인물의 내면과 인간적 갈등을 심층적으로 탐구해 영미권 기독교 독자들에게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은 현재 아마존과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작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작가 공식 홈페이지 ‘노벨김인경.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페스트북은 창작자 중심의 콘텐츠 출판 솔루션 기업으로, 500종 이상의 출간물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기획·출판·디자인·마케팅을 통합해 창작자가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23~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수상, 구글 AGT 공식 파트너 활동 등 국내외에서 신뢰받는 출판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