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시네마, 2026년 1월 극장가 물들일 감동의 라인업 공개
- 돌비 비전·돌비 애트모스로 완성하는 몰입형 시네마 경험
- 메가박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관람객 대상 특별 포스터 이벤트 진행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극장가를 장식할 두 편의 화제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와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돌비 시네마 상영작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 작품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돼 한층 생생한 화면과 입체적인 사운드로 관객을 만난다.
오는 1월 14일에는 인기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맞아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재상영된다.
전국 제패를 향해 도전하는 북산고 농구부의 열정과 팀워크를 담은 이 작품은 빠른 경기 전개와 감정의 고조가 어우러진 명장면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돌비 비전은 코트 위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섬세한 표정을 더욱 선명하게 구현하며, 돌비 애트모스는 드리블 소리와 관중의 함성을 공간감 있게 전달해 실제 경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어 1월 21일에는 판타지 영화의 역사로 평가받는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완결편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에서 상영된다.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한 마지막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장대한 세계관과 감정의 깊이를 담은 서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1개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광활한 풍경과 대규모 전투 장면은 돌비 비전의 풍부한 색 표현과 명암 대비를 통해 더욱 웅장하게 펼쳐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입체적인 사운드는 이야기의 긴장감과 감동을 극대화한다.
메가박스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돌비 시네마에서 관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돌비 시네마는 전 세계 15개국에서 290개 이상의 상영관을 운영 중인 프리미엄 극장 브랜드로,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시네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20년 7월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안성스타필드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점, 대구신세계점, 수원AK플라자점, 송도점, 하남스타필드점 등 총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의 이스트폴점, 목동점, 청주터미널점, 고양스타필드점 등 4개 지점에서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통해 한층 진화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이전글 케이스티파이, K-패션 브랜드 마뗑킴과 두 번째 협업 컬렉션 공개 26.01.13
- 다음글 여주시, 세종도서관 기획전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26.01.12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