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댄스스튜디오, 교육에서 무대까지 잇는 실전형 댄스 프로그램 선보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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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댄스스튜디오, 교육에서 무대까지 잇는 실전형 댄스 프로그램 선보여


- 현장 경험 중심 커리큘럼으로 댄서 활동 기회 확대
- B2DTAINMENT 심아영 대표 “댄서는 무대에서 성장해야 한다”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제11회 B2D FESTIVAL’ 공식 포스터 이미지. 본 행사는 2026년 2월 28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홍대 프리버드(Hongdae Freebird)에서 개최된다. 비투디 각 지점 소속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게스트 댄스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로, 댄스·디제잉·퍼포먼스가 결합된 복합 문화 페스티벌이다.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미성년자 보호자 동반), 사전 예매 및 현장 구매로 관람할 수 있다. since 2007, B2DTAINMENT의 지속적인 문화 콘텐츠 활동을 상징하는 대표 행사다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비투댄스스튜디오는 다음 주 정기 행사를 통해 교육과 실제 무대를 연결하는 실전 중심의 댄스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비투댄스스튜디오는 수업 중심의 일반적인 댄스 교육을 넘어, 수강생과 댄서들이 공연과 프로젝트 등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스튜디오다. 교육 이후에도 대회, 무대, 협업 프로젝트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투댄스스튜디오의 운영사인 B2DTAINMENT는 2007년 설립 이후 스트릿 댄스 대회, 오디션형 프로젝트, 정기 공연과 페스티벌, 강사 및 지도자 교육,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댄서들이 배우는 단계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왔다.

 

최근에는 무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퍼포먼스를 위한 신체 컨디셔닝과 음악 구조 이해를 동시에 다루며, 무대 위 표현력과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댄서들이 단순한 동작 수행을 넘어 무대를 주도적으로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2DTAINMENT 심아영(쎄이) 대표는 “춤은 연습실에서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무대와 활동을 통해 비로소 살아난다”며 “비투댄스스튜디오는 댄서들이 계속 도전하고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비투댄스스튜디오가 추구하는 교육 철학과 현장 중심 운영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B2DTAINMENT는 앞으로도 교육과 무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확대해 댄서 중심의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비투디테인먼트 소개

B2DTAINMENT는 2007년 설립된 댄스 전문 브랜드로, 교육과 무대, 실제 활동이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댄스 환경을 구축해왔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댄스 교육, 대회, 공연, 오디션형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며, 댄서들이 배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기 공연과 분기별 대회, 전문 강사 교육, 세미나와 워크숍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접목한 실전형 커리큘럼을 통해 무대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B2DTAINMENT는 춤을 사랑하는 이들이 오래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